손녀딸 릴리에게 주는 편지 케임브리지 대학 노교수가 사랑하는 손녀딸에게 전하는 인류 성찰의 지혜
이 책 정보 갱신
앨런 맥팔레인 저/이근영 역 | 랜덤하우스코리아 | 2005--01
국내도서>문학>에세이/산문집>일기/편지
‘내게도 이런 할아버지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?’ 출간 전부터 전세계 10여 개국에서 출판 계약을 맺어 화제를 불러일으킨 책! 케임브리지 대학 노교수가 사랑하는 손녀딸이 10년 뒤 읽어보기를 바라며 써내려간 스물여덟 통의 편지로 구성되어 있다. 이 책에는 가족, 사랑과 결혼, 우정, 존재, 학교와 조직, 신, 즐거움, 돈과 시간, 지식, 정신세계, 인류의 미래 등 영원한 삶의 화두들에 대한 저자의 깊은 통찰이 담겨 있다. 그리고 “네가 살면서 힘들다고 느낄 때 이 책이 너의 동반자가 되기를 바란다”는 저자의 말처럼, 자신이 곁에 없더라도 손녀딸을 지켜주고 싶은 할아버지의 사랑이 잔잔히 흐른다. 인터파크